베타 함수는 이항계수를 실수 범위로 확장한 것이라 할 수 있다.
B(p,q)=p+q−1q−1B(p,q−1)B(n−k+1,k+1)=[(n+1)(kn)]−1 |
x를
삼각함수로 치환하면 다음과 같은 꼴이 나온다.
B(p,q)=2∫02π(sinθ)2p−1(cosθ)2q−1dθ |
즉, 삼각 함수의 적분을 유용하게 나타낼 수 있는 수단이 된다.
또한 다음과 같이
감마 함수를 이용하여 정의할 수도 있다.
B(p,q)=Γ(p+q)Γ(p)Γ(q) |
이는
야코비안을 통해 유도할 수 있다.
【유도 과정】
Γ(p)Γ(q)=∫0∞xp−1e−xdx∫0∞yq−1e−ydy=∫0∞∫0∞xp−1yq−1e−x−ydxdy여기서
x=uv,y=u(1−v)라 하면
v∈[0,1],u∈[0,∞),∣J∣=u이므로
=∫01∫0∞(uv)p−1(u(1−v))q−1e−uududv=∫01∫0∞vp−1(1−v)q−1up+q−1e−ududv=∫01vp−1(1−v)q−1dv∫0∞up+q−1e−udu=B(p,q)Γ(p+q)【출처】
https://ghebook.blogspot.com/2011/12/beta-function.html 한편, 베타 함수의 두 변수끼리는 교환이 가능하다. 즉,
B(p,q)=B(q,p) |
이 성립한다. 이는 베타 함수의 정의에서
x를
1−x로 치환하면 바로 나온다.
특수한 경우로
p+q=1을 만족한다면 아래와 같이 나온다.
B(p,1−p)=sinpππ |
이것은 베타 함수를 감마함수로만 바꾸면 금방 증명된다.
베타 함수는 정의식 중 적분의 위끝이
1이다. 이때 위끝을
1이 아닌 일반적인 상수로 정하게 되면
불완전 베타 함수가 된다. 즉, 불완전 베타 함수는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.
B(a;p,q)=∫0axp−1(1−x)q−1dx |